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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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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의 골든타임, ‘말·팔·얼’ 기억하세요

안동병원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가 ‘뇌졸중의 날’을 맞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 인지도 향상과 심장질환, 뇌졸중의 증상과 예방, 응급대처 교육을 통한 시민건강증진을 목적으로 10월29일 오후 2시부터 안동병원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현대우 안동병원 심장내과 과장이 급성심근경색의 예방과 치료를 강의하고 강봉구 신경과 과장이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 최규식 예방의학과 과장이 미세먼지와 심뇌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심뇌혈관질환은 뇌줄종(중풍, 뇌출혈), 심근경색 등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3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증상 발생시 신속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강봉구 안동병원 신경과 과장은 “뇌졸중의 대표적인 증상은 ‘말·팔·얼’로 말이 어눌하고,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얼굴근육에 힘이 빠져 표정변화가 없다면 즉시 119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갑작스럽게 발병하는 질환으로, 증상 발생 후 골든타임인 4~6시간 내 치료하지 않으면 장애 발생 및 사망 확률이 높아진다.

현대우 안동병원 심장내과 과장은 “건강한 심혈관을 만드는 생활습관으로 금연, 과음제한, 규칙적인 운동, 정상체중유지,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 적절한 식단, 스트레스 관리 등을 강조”하며 “많은 분들이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최규식 안동병원 예방의학과 과장은 “미세먼지는 심뇌혈관질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특히 만성질환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알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보건복지부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전국 권역별로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정했다. 경북은 안동병원이 2017년 12월 15일 지정받아 1년 6개월간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7월 개소했다.

안동병원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환자의 집중치료를 위해 108병상의 전용병상 및 중환자실, 재활치료실, 특수검사실을 가동하고 심뇌혈관조영촬영기, MRI 등 100여 종의 첨단장비를 확보해 심뇌혈관질환의 진단과 응급시술치료가 가능하다.

심장내과, 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예방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담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상담코디네이터 등 110여명의 전담인력이 365일 24시간 최적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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