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지역 원로 모임 ‘안건회’, 안동병원 방문해 필수의료 현장 견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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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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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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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권역센터, 닥터헬기 등 지역 거점의료 핵심 인프라 둘러봐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으로 지난 10일, 안동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 지도자 모임인 ‘안건회’ 회원들이 병원을 방문했다. ‘안건회’는 안동의료재단 설립자 강보영 회장, 이진구 전 안동문화회관 관장, 이희재 전 안동대학교 총장, 김휘동 전 안동시장, 안동의 정신문화를 상징하는 퇴계 종손 등 지역사회를 이끌어 온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교육, 행정, 문화, 의료 등 여러 분야에서 안동의 가치와 정체성을 지켜온 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회원들은 △ 권역응급의료센터 △ 권역외상센터 △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 닥터헬기 △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 △ 로봇재활센터 등 안동병원의 핵심 필수의료 인프라를 견학했다. 회원들은 경북 북부권 응급, 중증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안동병원의 최종 치료 체계와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특히 방문단은 “안동병원이 경북 북부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지와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강신홍 이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원로분들께서 직접 병원을 찾아 귀한 조언과 응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안동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완결되는 필수의료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안동병원은 향후 지역 원로 및 주요 기관 인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공공의료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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