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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획득
등록일
2026-01-16
조회
26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결핵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획득



의료법인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7차)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의료기관 505곳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평가항목은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치료성공률 총 5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병원은 종합점수 94.5점으로 전체 평균 97.85점을 상회하는 결과를 획득했으며, 평가지표 중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에서 각 100점으로 최고득점을 받았다.


심평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결핵 신환자는 2011년 이후 꾸준히 감소 추세에 있지만 여전히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4위로 높은 수준이며 사회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초래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결핵균의 초기 전염력을 감소 시켜 발생률을 줄이고 결핵 신환자의 표준화된 진단을 유도하는 등 다각적인 환자 관리 및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안동병원 호흡기내과에서는 기관지와 폐에 관련된 질환을 진단 및 치료하며, 필요 시 폐기증 검사, 기관지 내시경, 고해상도 흉부 CT 등의 진단 장비를 활용해 환자 맞춤형 진료와 예후 관리를 시행하며, 안동병원 감염내과는 감염성 질환의 정확한 병인 규명을 위해 다학제 진료팀과의 긴밀한 협진을 진행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감염 치료 체계를 구현한다.


안동의료재단 강신홍 이사장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의 환자를 진료하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결핵환자들이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