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병원 2026년 사랑의 헌혈캠페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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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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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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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동병원 2026년 사람의 헌혈캠페인
안동병원,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생명 나눔 실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은 1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버스를 지원받아 별관 1층 지상주차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 8월에 이어 올해 첫 번째로 마련된 캠페인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졌으며, 다수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부족 상황 극복에 힘을 보탰다.
대한적십자사 집계에 따르면, 2월 12일 기준 전국 혈액 보유량은 평균 6.1일분에 불과하며, 특히 O형 6.3일분, A형 5일분, B형 6.7일분, AB형 7일분으로 혈액 공급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다. 혈액 보유량은 △5일분 미만 시 ‘관심’, △3일분 미만 ‘주의’, △2일분 미만 ‘경계’, △1일분 미만은 ‘심각’ 단계로 구분된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생명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작은 실천이 모여 혈액 부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안동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병원은 2008년부터 혈액 수급이 어려운 겨울철마다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이어왔으며, 2019년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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