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일본 낙화회 산하 후생학교 간호학생 안동병원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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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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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조회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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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의료법인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에 2월 24일 낙화회(洛和會) 교토 간호학교 간호학생단의 방문을 맞아 국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낙화회(洛和會) 헬스케어 시스템’은 일본 교토(京都)에 위치하고 있다. 재단 산하에 급성기인 오또와 병원(音羽病院)외 4개의 병원과 교토 시내 4개의 외래 클리닉, 개호센터, 간호대학 등을 운영하는 대형병원이다. 지난 1995년 2월 안동병원과 상호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연수프로그램과 학술‧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낙화회 재단 가와구치 아키코 진료부장 및 후생학교 선생님 4명, 간호학생 74명이 참석해 13층 컨벤션홀에서 안동의료재단 설명회를 진행했다. 낙화회 재단 가와구치 아키코 진료부장은 “안동병원의 우수한 시설과 체계적인 의료환경을 학생들이 직접 연수, 견학 할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는 각자의 인생에 있어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여 안동병원과 오또와 병원의 발전된 장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후 본원 간호간병통합병동, 심뇌혈관재활센터, 건강검진센터, 닥터헬기, 암센터 순으로 견학을 진행했다. 안동의료재단 강신홍 이사장은 “낙화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 올해로 31주년을 맞았다. 두 병원의 교류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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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