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26년 3월 지역주민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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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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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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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동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26년 3월 지역주민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
안동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3월 23일 (월) 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예방관리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경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최규식 예방관리센타장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예방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교육책자 및 홍보물을 배포하고, 건강 체크를 위한 혈압 및 혈당 측정과 함께 건강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였다.
안동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골든타임 내 최적의 치료를 위해 365일 24시간 전문의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 응급환자 도착 즉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진료를 시작하고, 필요 시 심장내과, 신경외과, 신경과 등 배후 진료과 전문의 협진이 즉시 이뤄지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자의 집중치료를 위해 108개의 전용 병상과 전용중환자실, 재활치료실, 특수검사실을 포함해 심뇌혈관조영촬영기, 자기공명영상장치(MRI) 등 100여 첨단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응급 치료 이후 회복까지 고려한 심뇌재활센터와 예방관리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안동병원은 2017년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거점의료기관으로 선정된 후 2년간 준비기간을 거쳐 2019년 공식 개소했다.
이와 함께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닥터헬기 등 주요 국가정책사업을 수행하며, 경북 북부지역의 응급·중증질환 치료를 책임지는 핵심 거점병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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