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병원,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 지역 상생을 위한 ESG 경영 실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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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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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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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안동의료재단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 실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은 지난 17일(금)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활동을 펼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했다.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피해가 컸던 지역을 찾아가 한방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이번 무료 진료는 일직면 운산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박영철 전문의가 직접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다. 또한 대기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다과를 제공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일직면 운산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남선면, 길안면, 남후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지속적으로 한방 무료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피해 주민들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위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의료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병원은 올해 나눔365봉사단 인원을 보강해 약 50명의 봉사단원을 모집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30가구를 선정해 각 가구에 봉사자를 배정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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