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예방관리분과협의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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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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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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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역량 및 기여도 발표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체계 강화 논의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 안동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박희천)가 지난 12일 구름에 리조트 구인당에서 권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예방관리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경상북도, 권역 내 의료기관,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안동병원 최규식 예방관리센터장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현재 역량과 권역 내 기여도, 예방관리 사업 추진 현황, 지역 네트워크 추진 성과 등을 발표했다. 또한 뇌졸중 발생 원인 분류인 TOAST 분류의 연도별 추이를 공유하며 권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안동병원 박희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전도 AI 자동 판독 시스템을 소개하고, 보건소 건강검진 시 심전도 검사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심방세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병원으로 신속히 연계하여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논의됐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심전도 검사를 활용한 심방세동 조기 발견 및 뇌졸중 예방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향후 경상북도 및 유관기관과의 추가 논의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이번 협의회가 지역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방향을 넓히고,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병원 박희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인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개선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 보건기관,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권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체계 강화와 지역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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