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병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획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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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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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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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획득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8일 발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는 항생제와 주사제 등 주요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여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외래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6품목이상 처방비율 등 총 5개 지표로 구성됐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안동병원의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19.5%로 전체 평균인 43.54%보다 크게 낮았다.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도 31.02%로 전체 평균 58.92%를 밑돌았으며, 주사제 처방률 역시 3.14%로 전체 평균인 13.06%보다 낮게 나타났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이번 3년 연속 1등급 획득은 의료진과 전 직원이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적정한 약물 사용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을 통해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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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