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병원-국군대구병원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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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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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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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역 보건의료 협력과 군 의료체계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 국가 비상상황 의료지원⦁교육훈련 및 정보교류 등 추진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이 지난 1일 국군대구병원과 지역 보건의료 협력 및 군 의료체계 공동발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보건의료 협력을 증진하고, 군 의료체계의 공동발전과 국가 비상 대비한 의료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안동병원 김건영 병원장과 국군대구병원 정준오 원무과장(대위), 이태현 군수계획장교(대위)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보건 의료 발전 및 의료기관 간 교류 협력 △군 의료체계 발전 및 의료지원 역량 강화 △전시·사변·국가비상사태 등 유사시 의료지원 협조 △의료기술, 병원 운영, 교육훈련 및 정보교류 △환자·장병 편의 증진 및 복지서비스 협력 △양 기관의 주요행사 및 사회 공헌 활동 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평시에는 의료정보와 전문 역량을 공유하는 한편 국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준오 국군대구병원 원무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시나 국가 비상상황뿐만 아니라 평시에도 권역별 세미나와 정례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의료정보와 경험을 폭넓게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국군대구병원과의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 군 의료기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연계하는 뜻깊은 계기다.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교류를 통해 상호 의료지원 역량을 높이고, 국가 비상상황에서도 지역민과 장병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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